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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 레지던스, 슈퍼리치 새로운 주거문화 자리매김
관리자 조회수:2611 211.48.118.28
2018-11-06 10:38:41

비즈니스, 쇼핑, 문화, 휴식까지 주거문화의 새로운 기준
각종 편의시설·문화공간·호텔 서비스까지 VVIP 취향 제대로 저격

   
▲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고급 호텔 브랜드 레지던스가 국내 슈퍼리치들의 새로운 주거문화로 떠오르고 있다. 이는 단순한 임대 상품이 아닌 ‘내 집 안의 호텔’의 개념으로 상류층을 위한 고품격 주거공간이다. 이미 해외에서는 고액의 자산가 및 유명인사들이 선택하는 부의 상징으로 자리잡고 있다.

삶의 품격은 보장받으면서도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고급 호텔 브랜드 레지던스에 대한 선호도 때문으로 그 곳에 머무르면서 자기의 삶을 한 층 더 드높일 수 있어서다.

국내에서는 롯데월드타워 내 위치한 시그니엘 레지던스가 대표적이다. 이 곳은 국내 상위 0.1% 슈퍼리치는 물론, 해외 자산가들도 국내에 있는 동안 머무르는 공간으로 활용할 정도로 국내를 상징하는 고급 호텔 브랜드 서비스드 레지던스로 알려져 있다.

현재 미국과 한국에서 회사를 운영하는 ‘캐서린’(가명. 미국 유학시절부터 친구들이 ‘캐서린’이라고 부른다.)도 시그니엘 레지던스에 살고 있다. 그녀는 일년에 몇 차례씩 뉴욕과 한국을 번갈아가며 지낸다. 오랜 해외 생활로 국내에 마땅한 거처를 마련하지 못한 그녀는 서울 시내 5성급 호텔 스위트룸에서 몇 개월씩 생활하기도 했지만, 집이라는 느낌은 들지 않았다.

그녀가 이 곳을 선택한 이유는 5성급 이상의 호텔서비스를 내 집에서 그대로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부터 쇼핑, 문화, 여가까지 모든 것이 한 공간에서 가능하다는 점 때문이다. 시그니엘 레지던스에 입주하고 난 후 강남에 있던 그녀의 사무실을 정리했다. 회사 업무부터 비즈니스 미팅, 고객 영접까지 모두 이 곳에서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제부터 그녀의 일상을 알아보자.

캐서린의 일상은 매일 아침 7시, 42층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내 피트니스클럽으로 곧장 향한다. 피트니스클럽, 골프레인지, 요가스튜디오 등 다양한 운동시설이 갖춰진 이곳에서 그녀는 가벼운 조깅을 하며 오늘 하루 일정을 시작한다. 가끔은 시그니엘 호텔 86층 실내수영장에서 수영도 하며 상쾌한 하루를 맞이한다. 입주민은 무료로 호텔 피트니스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운동을 하며 어제의 짜릿한 기억을 더듬어본다. 42층 비즈니스미팅룸에서 해외 바이어와의 수출계약을 이뤄냈기 때문이다. 오랜시간 공들인 만큼 기쁨도 컸다. 계약 성사 후 해외바이어를 107층 레스토랑인 ‘시그니엘 클럽’으로 초청해 즐겼던 샴페인은 최고의 맛으로 기억될 것 같다. 이제 사업파트너가 된 해외바이어도 멤버십이 있는 회원들만 출입할 수 있는 레스토랑이라고 설명해 주자 서울 시내 야경을 한 분에 바라보며 “원더풀”을 연발했다. 물론 입주민에게는 ‘시그니엘 클럽’ 멤버십이 제공된다.

운동을 마친 그녀는 잠깐 집에 들러 옷을 갈아입고, 브런치 겸 업무 미팅이 진행될 비즈니스 미팅룸으로 향한다. 기업의 CEO인 그녀는 성공적인 미팅을 위해 미리 미팅 장소에 도착해 자료를 다시 한 번 꼼꼼히 숙지하며 해외 바이어를 기다린다.

한편, 그녀가 비즈니스로 바쁜 오후를 보낼 동안 그녀의 집은 컨시어지를 통해 미리 예약한 하우스키핑 서비스가 한창이다. 전문 하우스 키퍼가 기본 청소, 의류 세탁은 물론이고 유리창, 주방, 욕실 클리닝까지 직접 해주기 때문에 청결하고 쾌적한 일상 유지가 가능하다. 언제든지 그녀가 원할 때 하우스키핑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자주 애용하고 있다.

오후 6시, 평소보다 일찍 비즈니스 미팅을 마친 그녀는 롯데백화점(에비뉴엘)으로 향한다. 취향에 맞는 쇼핑공간이 같은 단지 내 있어 편리한 점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오늘은 가끔 쇼핑메이트 역할을 해주는 프라이빗 쇼퍼 서비스를 이용할 계획이다. 옷이나 액세서리 고를 때 프라이빗 쇼퍼가 추천해주면 선택하기 한결 편하다. 이 서비스 역시 컨시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주말인 내일은 요즘 취미로 배우고 있는 첼로 레슨이 있는 날이다. 방음시설이 되어 있는 42층 레슨룸에서 배우면 무거운 첼로를 가지고 다닐 필요도 없고, 첼로 소리로 이웃에게 피해를 주지 않아 마음이 편하다.

캐서린에게 시그니엘 레지던스는 보석 같은 공간이다. 럭셔리한 분위기에 주거, 비즈니스, 쇼핑, 문화, 여가생활을 모두 누릴 수 있는 공간에서 하루하루를 특별하게 보내고 있다.

그녀는 “뉴욕에 있을 때 머물렀던 고급 호텔 브랜드 레지던스의 고급스러운 삶을 시그니엘 레지던스를 통해 비로소 국내에서도 누릴 수 있게 됐다“며 “레지던스에서 받는 서비스 덕분에 쾌적하고 여유로운 일상이 가능해진 만큼 시그니엘 레지던스에서의 매일이 행복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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